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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유를 부르는 그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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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profilethumb.naver.net/20090923_294/psiry_1253685303919_3TApe6_JPG/1.JPG?type=m2]]></url>
							<title><![CDATA[자유를 부르는 그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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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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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Sep 2010 02:42:29 +0900</pubDate>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수린양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Surin - 726 / 어린이집 첫날! 너무너무 잼나게 놀았어요.]]></title>
							<link>http://psiry.blog.me/30093021401</link>
							<guid>http://psiry.blog.me/30093021401</guid>
							<description><![CDATA[
수린양이 어린이집에 가는 첫날이다.
엄마는 조리원에 있어 수린양이 어떨지 너무너무 궁금하다.
선생님이랑 친구들이랑 잘 지냈는지....&nbsp;무쟈게 신경이 쓰이고 걱정이 됐다.
&nbsp;
할머니가 아침에 어린이집 차에 태워 보내시고, 11시쯤 잘 지내는지 가보신다고 하셨는데.... 
아빠한테 수시로 전화를 걸어 상황을 물어봤다.
&nbsp;
어린이집 셔틀차 타기
아침에 어린이 집에 갈때 낯설어 대부분의 아이들은 운다고 한다.
그런데, 수린양은 울지도 않고, 이쁘게 할머니께 '빠빠이' 하면 즐겁게 어린이 집에 가셨단다.
아빠의 말을 빌리자면 멋모르니까... 밖에 나가니까 좋아서 그렇게 한것 같단다. ㅋㅋㅋ
&nbsp;
어린이집.......]]></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10 16:42:4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어린이집첫날,726일,23개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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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강모군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Gangmo - 18 / BCG 예방접종 했어요.]]></title>
							<link>http://psiry.blog.me/30092968416</link>
							<guid>http://psiry.blog.me/30092968416</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조리원에서 나가기전에 강모군 BCG 예방접종을 했어요.
보건소에 가서 할까? 생각도 했는데...
이래저래 저도 힘들고, 강모군도 힘들것 같아서 조리원 나가기 전에 맞혔어요.
&nbsp;
수린양은 돌전까지 주사 맞을때 잘 울지 않았서 특이하다 했는데...
강모군은 수린양과 완전 다르게 자지러지게 울더군요.
얼굴 시뻘거를 넘어 살짝 검붉을정도로... --;;;
목청도 어찌나 좋으신지 병원지붕이 들썩거리는것 같더군요.
&nbsp;
주사를 맞히면서 몸무게와 키를 재봤는데...
그새 많이 컸더군요.
&nbsp;
태어났을때 3.54kg이었는데... 4.2kg이 됐구요.
키두 51cm였는데, 53cm로 컸어요.
&nbsp;
엄마 모유 많이 먹고.......]]></description>
							<pubDate>Tue, 31 Aug 2010 18:16:5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BCG예방접종,18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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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리본]]></category>
							<title><![CDATA[아가들을 위한 리본 / 기본형을 응용한 사랑스러운 리본 만들기 / 분홍나비 리본]]></title>
							<link>http://psiry.blog.me/30092914441</link>
							<guid>http://psiry.blog.me/30092914441</guid>
							<description><![CDATA[사랑과 정성을 반씩 섞어 리본핀을 만들어봤어요.
헤헤헤!
&nbsp;
모유가 잘 안나올때...
우리 아가가 모유를 먹는다는 생각을 하면 모유가 더 많이 만들어진다고 하더군요.
모유 뿐만아니라 우리 아가들을 생각하면서 무엇을 만들면 더 사랑스러워지는것 같아요.
^^
&nbsp; &nbsp;
기본형을 가지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리본이예요.
슬슬 만들어 볼까요?
&nbsp;
&nbsp; &nbsp;
** 재료 **
찐분홍색 골직&nbsp;리본 2cm
연분홍색 스티지 골직 리본 2cm
흰색 골직 리본 1cm
악어집게핀 1m
&nbsp;
*
*
&nbsp;
&nbsp;
** 만드는 방법 **
&nbsp;   &nbsp;
리본을 자르고 나서는 꼭 라이터로 끝부분을 정리해 주.......]]></description>
							<pubDate>Mon, 30 Aug 2010 20:11:09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패션·미용,아가들을 위한 리본,기본형을 응용한 사랑스러운 리본 만들기,분홍나비 리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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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수린양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Surin - 723 / 24개월을 앞둔 수린양의 성장 이모저모 ]]></title>
							<link>http://psiry.blog.me/30092912026</link>
							<guid>http://psiry.blog.me/30092912026</guid>
							<description><![CDATA[ &nbsp;
# 자기 감정표현이 더 강해졌다.
&nbsp;
싫다. 좋다.
하겠다. 안하겠다. 
고집도 이런 고집쟁이가 없을 정도다.
&nbsp;
더위에 땀으로 머리카락이 범벅이 되어도 머리를 묶기 정말 싫어한다.
머리를 묶으려고 고무줄을 손에 끼는걸 보자마자.
'싫어! 아니야!'
라며 도망가기 일쑤다.
&nbsp;
그럴때는 수린이가 제일 싫어하는 모기를 이용해 머리를 묶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머리에 모기있어!' 
'모기가 머리 문다'
&nbsp;
&nbsp;
*
&nbsp;
&nbsp;
책을 읽어주면 잘 듣다가 수린이 혼자 읽는 시간을 갖는데...
이때 자신이 읽는걸 엄마가 관심가져 주면 좋아하지만
자신이 읽고 있는 중간에 엄마가 읽어주면 '하.......]]></description>
							<pubDate>Mon, 30 Aug 2010 19:27:35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일상·생각,723일,23개월,성장일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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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강모군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Gangmo - 15일 / 누나가 꼬꼬자장~ 꼬꼬자장~ 해줘요!]]></title>
							<link>http://psiry.blog.me/30092890266</link>
							<guid>http://psiry.blog.me/30092890266</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강모가 우니 수린이가 꼬꼬자장~ 꼬꼬자장~ 하며 강모를 토닥토닥 재운다.
ㅋㅋㅋ
&nbsp;
아직 수린이도 아간데... 
강모를 보살피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니 행복해진다.
&nbsp;
수린이가 부쩍 컸다는 생각도 들지만...
고집부리고, 투정부리는걸 보면 역시 아직은 아가다 싶다.
몇년 후에 둘이 어떻게 지낼지...
아니 몇일 뒤 강모가 집에가게되면 둘이 어떻게 지낼지 궁금하면서 모르는게 약이다 싶다. 
ㅋㅋㅋ
&nbsp;
&nbsp;
*
*
*
&nbsp;
&nbsp; &nbsp;
수린이 7일때쯤에는 아빠손으로 두뼘이었는데...
15일이 된 강모는 아빠손 두뼘보다 훨크다.
남자애라서 더 큰건지...
&nbsp;
엄.......]]></description>
							<pubDate>Mon, 30 Aug 2010 13:13:2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15일,모유수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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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잡다구리구리]]></category>
							<title><![CDATA[김연아! 믿는다.]]></title>
							<link>http://psiry.blog.me/30092701075</link>
							<guid>http://psiry.blog.me/30092701075</guid>
							<description><![CDATA[
&nbsp;
요즘 김연아의 기사를 보면서 너무 안타까웠다.
그렇게 좋아 보이던 두명이 왜 이런 결말을 보일까?
과거에 안 좋은 일이 있더라도 헤어질때는 좋게 헤어지지... 했었다.
&nbsp;
&nbsp;
&nbsp;
그 속사정까지 속속들이 알 수 없기 때문에...
&nbsp;
&nbsp;
&nbsp;
김연아와 오서의 지금까지 히스토리의 글을 읽으니...
마음이 참 착잡하다.
무엇이 진실이지 모르지만... 지금까지의 연아를 믿기 때문에...
그녀가 지금 너무 힘들꺼라는걸 안다.
&nbsp;
&nbsp;
&nbsp;
연아야! 힘내~
이 또한 지나갈꺼야....
너를 믿고 있는&nbsp;사람들이 많다는걸 알길 바래~~~
&nbsp;
&nbsp;
&nbsp;
&nbsp;
오서와 연아의 지.......]]></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10 08:48:47 +0900</pubDate>
							<tag><![CDATA[김연아-오서결별논란의진실과오해,힘내연아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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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리본]]></category>
							<title><![CDATA[여 아가를 위한 리본헤어방울 / 틔위스트 보우 리본 만들기 / 땡땡이 물방울 리본 ]]></title>
							<link>http://psiry.blog.me/30092674409</link>
							<guid>http://psiry.blog.me/30092674409</guid>
							<description><![CDATA[
몇일전에 올린 리본만들기 강좌를 올려보아요!
원래 어제 올리려고 했는데, 
수유하고 조리원 프로그램 이것저것 하고 나니 너무 피곤해서 못 올렸네요.
&nbsp;
딸래미들에게 너무도 이쁜 리본헤어방울이니 한번 따라서 만들어 보세용!
&nbsp;  &nbsp;
처음에는 빨간 리본에 땡땡이 물방울이었는데...
오늘은 하늘색 피본에 땡땡이 물방울로 재료를 좀 바꿔봤어요.
똑같은 방법으로 만들어도 리본색이나 모양에 따라 느낌이 화~악 달라지는것 같아요.
엄마취향이나 아가취향에 따라 리본을 골라 만들면 좋겠죠?
아님 여러개 만들어서 해주면 더 좋을꺼예요.
&nbsp;
&nbsp; &nbsp;
** 재료 **
하늘색 골직&nbsp;리본 3cm
땡.......]]></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18:53:11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패션·미용,악세사리,아가들을위한리본헤어방울,틔위스트보우리본,핸드메이드,땡땡이리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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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이벤트가 좋아 ]]></category>
							<title><![CDATA[[이탈트라이크] 프리미엄 세발자전거 이탈트라이크 런칭기념 축하 퀴즈이벤트! ]]></title>
							<link>http://psiry.blog.me/30092643798</link>
							<guid>http://psiry.blog.me/30092643798</guid>
							<description><![CDATA[
&nbsp;
수린양이 요즘 제일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는 자전거예요.
지금 타고 다니는것도 지인한테 물려받은건데...
요거요거 체험할 수 있음 짱 좋겠는데...
&nbsp;
꼭 당첨되길....
수리수리 마수리~~~~
수린수린 이수린~~~~ 
ㅋㅋㅋ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8:56:45 +0900</pubDate>
							<tag><![CDATA[이벤트,이탈트라이크,프리미엄세발자전거이탈트라이크,런칭기념이벤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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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리본]]></category>
							<title><![CDATA[아가들을 위한 리본핀 & 리본헤어끈 ]]></title>
							<link>http://psiry.blog.me/30092553417</link>
							<guid>http://psiry.blog.me/30092553417</guid>
							<description><![CDATA[ &nbsp;
아가들을 위한 리본핀을 만들어봤어요.
지인들에게 선물하기도 하고 수린양에게도 해주려고 여러가지 모양으로 만들어봤어요.
핀으로 할지 헤어끈으로 할지 아직 결정을 못했어요.
내일부터 만든 과정 강좌 올리면서 결정하려구요!
&nbsp;
오늘 만든것과 같은 방법이지만 리본재료만 바꿔서도 만들어 보려구해요.
잼있을 것 같아요. 
*^^*
&nbsp;
남편은 하루종일 조리원에서 심심하지 않냐고 하지만...
수유하고, 조리원 프로그램 참여하고 틈틈이 리본 만들다보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어요.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Tue, 24 Aug 2010 18:31:03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리본공예,리본헤어핀,아가들을위한머리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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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수린양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Surin -717 / 여우 수린양!]]></title>
							<link>http://psiry.blog.me/30092535200</link>
							<guid>http://psiry.blog.me/30092535200</guid>
							<description><![CDATA[ &nbsp;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사진찍을때 포즈도 취하고 표정도 이쁘게 하는 수린양!
카메라 들이델라치면 엄마, 아빠한테 와서 어깨동무하고 찰싹 달라붙어요.
점점 여우가 되어 가는것 같아요.
&nbsp;
할머니가 누구딸? 하고 물으면 아빠딸이라고 말하고
외할머니가 누구딸? 하고 물으면 엄마딸이라고 말하고 말이져...
&nbsp;
자기 의지도 강해져서 힘들기도 하지만 점점 여우짓을 하는 수린양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ue, 24 Aug 2010 13:40:16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일상·생각,717일,23개월,여우같은수린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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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강모군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Gangmo - 10 / 사진 촬영했어요!]]></title>
							<link>http://psiry.blog.me/30092534817</link>
							<guid>http://psiry.blog.me/30092534817</guid>
							<description><![CDATA[조리원 프로그램 중 하나
강모군 사진 촬영을 했어요!
&nbsp;
수린양때도 했는데... 강모군도 똑같이 촬영했어요.
&nbsp;
조리원이다 보니 강모군 손이랑 발이랑 자세히 볼 기회가 없었는데...
촬영하면서 다 보게 되었네요.
어찌나 작던지... 수린양때도 이랬나? 싶더라구요.
&nbsp; &nbsp; &nbsp;
정말 조그맣져?
&nbsp;
&nbsp; &nbsp;
간호사 선생님이 남자아이들도 핀을 꽂아줬어요.
강모군의 다양한 표정!
카리스마 vs 유머러스
히히히!
&nbsp; &nbsp;
웃는거 너무 좋아요!
&nbsp; &nbsp;
보너스!
간호사 선생님이 양수건 해줘서 너무 잼있었어요.
졸린지 하품하는 강모군!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ue, 24 Aug 2010 13:33:2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10일,사진촬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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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비즈]]></category>
							<title><![CDATA[슬림라인 가죽팔찌 만들기]]></title>
							<link>http://psiry.blog.me/30092470495</link>
							<guid>http://psiry.blog.me/30092470495</guid>
							<description><![CDATA[한번도 비즈공예를 배운적이 없어요.
하지만, 책들도 너무너무 잘 나와 있고, 블로거들도 엄청 자세하게 설명을 올려두어서
만드는 과정을 보면서 응용해서 만들기 참 편해진것 같아요.
&nbsp;
비즈 재료들을 구입하고, 도서관에 가서 비즈책들을 빌렸어요.
비즈공예 기초는 책을 통해 알게 되었구요.
만드는건 블로거와 비즈재료 구입사이트를 보고 만들어봤어요.
&nbsp;
처음 올리는 비즈 강좌는?
'슬림라인 가죽팔찌 만들기'
&nbsp; &nbsp;
저 처럼 초보분들도 쉽게 만들 수 있으니까 관심 있으셨던 분들은 한번 따라 만들어 보세요!
&nbsp;
[ 재료 ] 
랍스터 조정자, 살짝 휜 파이프 30m 5개, 레이스캡 6mm 2개
오링 0.6*3.......]]></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10 13:00:46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패션·미용,비즈공예,비즈악세사리,핸드메이드,슬림라인가죽팔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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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비즈]]></category>
							<title><![CDATA[비즈 기본 공구와 사용용도]]></title>
							<link>http://psiry.blog.me/30092464853</link>
							<guid>http://psiry.blog.me/30092464853</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작업반지 - 오링을 벌리고 오무리는데 사용해요. 작업반지 홈에 넣고 비틀어주면 오링이 벌어졌다 오물어졌다 해요. 구자집게 -&nbsp; 한쪽은 삼각뿔 다른 한쪽은 홈이 파여 있어요. 9핀 또는 T핀을 9자로 만들어 주어요. 평집게 - 양쪽 모두 평평해요. 고정볼을 눌러주거나, 다양하게 사용해요. 침집게 - 평집게 모양과 비슷해요. 단 한쪽에 뽀족한 침이 있어요. 작은 체인, 오링등 구머이 작아 연결하기 힘든데.. 이 침집게가 체인을 끼워줘요. 구자말이 - 양쪽 모두 삼각뿔 모양이예요. 동선을 말아줄때 사용해요 니퍼 -&nbsp; 양쪽 모두 날이 있어요. 철자나 재료들을 잘라주어요.
&nbsp;
.......]]></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10 11:26:53 +0900</pubDate>
							<tag><![CDATA[비즈공예,비즈기본공구,비즈기본공구설명,평집게,구자말이,구자집게,작업반지,침집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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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수린양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Surin - 714 / 영어단어 게임!]]></title>
							<link>http://psiry.blog.me/30092464764</link>
							<guid>http://psiry.blog.me/30092464764</guid>
							<description><![CDATA[
엄마는 영맹이다.
아직은 어려서 책 읽어주는것 정도는 해줄수 있지만... 
좀 더 크면 아마도 엄마는 많이 도움을 주지는 못할것 같다.
그래서 영어교육은 아빠한테 맞겨둔 상태다.
&nbsp;
요즘 아빠랑 수린양이 하는 게임중에 하나는 바로 영어 단어 맞추기다.
하루에 하나, 두개 정도의 영어 단어를 가르쳐주고 매일매일 그걸 반복하니 어느새 영어 단어 10개이상을 알게 되었다.
&nbsp;
놀이는&nbsp;아주 단순하다.
아빠가 영어로 하면 수린양은 한글로 말하고
수린양이 영어로 말하면 아빠가 한글로 말한다.
단어들은 대부분 수린양이 관심있고 좋아라 하는 물건이나 사물들이다.
&nbsp;
그리고, 수린양이 좋아하는 책 뮤지엄.......]]></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10 11:25:46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일상·생각,영어단어,23개월,뮤지엄abc,아빠랑영어놀이,교육·학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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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강모군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Gangmo - 8 / 누나와의 첫만남]]></title>
							<link>http://psiry.blog.me/30092458766</link>
							<guid>http://psiry.blog.me/30092458766</guid>
							<description><![CDATA[수린양과 강모군이 드뎌 처음으로 직접 만났어요.
늘 면회시간에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보기만 했는데...
조리원으로 오면서 강모군이 모자동실을 해서 첨으로 둘이 만났어요. 
&nbsp;
수린양이 어떤 반응을 보일까? 조금 걱정도&nbsp;했는데... 
생각했던것 보다&nbsp;반응이 괜찮네요.
강모군 뽀뽀도해주고, 쓰다듬어주고... 꼬꼬자장도 해주면서 조심스럽게 만지며 신기해 하는것 같았어요.
&nbsp;
동생이 생기면 첫째들이 다 그렇다고 하던데...
수린양도 강모군이 하는걸 보면서 똑같이 하려고해요.
엄마는 그 모습도 너무너무 사랑스럽네요.
젖먹는걸 보면서 자기도 먹겠다고 하고,&nbsp;강모군 옷을 자기가 입겠다고 하고 말이.......]]></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10 09:30:0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8일,남매의만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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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강모군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Gangmo - 1 / 강모가 태어났어요.]]></title>
							<link>http://psiry.blog.me/30092362045</link>
							<guid>http://psiry.blog.me/30092362045</guid>
							<description><![CDATA[
38주 그리고 하루동안 엄마 뱃속별에서 무럭무럭 자란 강모가 드뎌 세상밖으로 나왔어요.
8월 14일 오전 9시 41분 / 3.54Kg 
아주 건강하고 씩씩하답니다.
&nbsp;
엄마는 두번째 제왕절개가 더 힘들었는데...
수린양때는 멋모르고 수술해서 아픈지 어떤지 몰랐던것 같아요.
이번에는 조금만 아파도 두배로 아픈것 같아서 힘들었답니다.
&nbsp;
지금도 수술한 곳이 아프긴 하지만...
수린양때보다 빠른 회복으로 조리원 생활도 잘 하고
수유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nbsp;
어제 노트북을 가지고 와서 오늘 이렇게 글을 왕창 올리네요.
놀동안 열심히 블로그질할래용!!!
&nbsp;
그럼, 잘생기고 멋쥔 저의 아들 강모군을 소개합니.......]]></description>
							<pubDate>Sat, 21 Aug 2010 15:07:4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1일,탄생,강모가태어났어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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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비즈]]></category>
							<title><![CDATA[어른들을 위한 악세사리 / 여름과 어울리는 시원한 귀걸이, 어디에나 잘 어울릴것 같은 팔찌]]></title>
							<link>http://psiry.blog.me/30092361270</link>
							<guid>http://psiry.blog.me/30092361270</guid>
							<description><![CDATA[비즈공예는 잼 있을까?
궁금했어요. 반짝반짝 너무 반짝거리는 것들만 많아서 제 취향과는 달라서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한번도 안들었거든요.
근데... 요즘 비즈공예 작품들 중에 심플하면서 너무 이쁜것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만들어봐야지 재료를 구입했는데...
&nbsp;
혼자서 만들어본 비즈공예 너무 잼있어요.
집에 있는 동안 많은 작품들 만들어서 지인들한테 선물도 하고 제 악세사리도 많이 만들어 보려고 해요.
&nbsp;
아주 어려운 작품을 만들 생각이 없기 때문에 책이나 블로거들이 올린 과정 보면서 응용하면 좋은 내 작품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반 diy을 사서 만들어봤는데... 것두 괜찮더라구요.......]]></description>
							<pubDate>Sat, 21 Aug 2010 14:54:00 +0900</pubDate>
							<tag><![CDATA[비즈공예,비즈악세사리,어른을 위한 악세사리,핸드메이드,diy,비즈팔찌,해골팔찌,구슬팔찌,슬림라인가죽팔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비즈]]></category>
							<title><![CDATA[여자 아이들을 위한 팔찌  / 엄마랑 딸이랑 커플팔찌]]></title>
							<link>http://psiry.blog.me/30092360744</link>
							<guid>http://psiry.blog.me/30092360744</guid>
							<description><![CDATA[수린양을 위해 만든 2개의 팔찌
&nbsp;
이쁘게 해주면 좋으련만...
첨에는 조아라 하며 차고 있더니&nbsp;1분 지났을까요? 바로 빼달라고 하더군요.
^^
&nbsp;
아직은 이쁜거보다 편한게 좋은가봐요!
&nbsp;
&nbsp; &nbsp;
별 펜던트 팔찌
&nbsp;
&nbsp; &nbsp;
곰 펜던트 팔찌
&nbsp; &nbsp;
수링양과 커플로 낄려고 엄마도 같은 재료로 펜던트만 달리해서 만들었어요.
이쁘지 않나요? 
^_^
&nbsp;
&nbsp;
만드는 방법은 천천히 올리도록 할께요.
이제 11월 중순까지는 출산휴가니까 여유롭게 룰루랄라 하면서요!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Sat, 21 Aug 2010 14:43:21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엄마와 딸의 커플팔찌,비즈공예,비즈악세사리,핸드메이드,별펜던트팔찌,곰펜던트팔찌,마산옥]]></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비즈]]></category>
							<title><![CDATA[나의 첫 비즈작품....]]></title>
							<link>http://psiry.blog.me/300923597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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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처음으로 비즈 악세사리를 만들었어요.
만든건 바로 수린양의 목/걸/이
수린양이 하고 있는 모습을 찍는다는게 깜빡해서 못 찍었네요
&nbsp;
산후조리하고 집에가면 올리도록 할께요. 
^^
&nbsp;
&nbsp;
&nbsp;
&nbsp;[ 재료&nbsp;]
아크릴 10mm 라운드 민트
우레탄 0.5mm
&nbsp;
&nbsp;
[ 만드는 방법 ]
아주 간단합니다. 
우레탄 줄에 비즈를 끼우면 끄~읏
히히히~~~
&nbsp;
&nbsp; &nbsp;
&nbsp;
&nbsp;
비즈 은근 매력있어요.
시리의 비즈&nbsp;DIY 지켜봐주세용!!!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Sat, 21 Aug 2010 14:26:55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비즈,핸드메이드,비즈공예,비즈 목걸이,아가 목걸이,아크릴 10mm 라운드 민트,우레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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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비즈]]></category>
							<title><![CDATA[비즈 재료를 구입하다. ]]></title>
							<link>http://psiry.blog.me/30091386258</link>
							<guid>http://psiry.blog.me/30091386258</guid>
							<description><![CDATA[&nbsp;
딸래미 목걸이랑 팔찌를 만들어줘야지~~~
생각하다가 비즈공예를 보기시작...
&nbsp;
만들고 싶다는 욕구가 폭팔해버렸다.
열심히 이리저리 비즈공예 재료사이트를 찾아보니 '하우비즈'가 내 취향에 딱이다.
&nbsp;
그래서 기본재료부터 diy 패키지랑 이것저것 주문을 해버렸다.
출산전에도 몇개 만들고, 산후조리원에 싸들고 가서 쉬엄쉬엄 만들어봐야징~~~~
우헤헤~!!
&nbsp;
아래 사진은 내가 구입한 diy와 재료들의 완성된 모습이다.
이뿌이뿌!!!
&nbsp;
딸래미랑 커플 목걸이, 팔찌 만들어서 이쁘게 하구 다닐 생각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10 17:37:58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비즈공예,목걸이,팔찌,귀걸이,딸래미랑커플,하우비즈]]></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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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수린양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Surin - 699 / 자석 화이트 보드를 샀어요!]]></title>
							<link>http://psiry.blog.me/30091368079</link>
							<guid>http://psiry.blog.me/30091368079</guid>
							<description><![CDATA[ &nbsp;
600 * 900 자석 화이트 보드를 샀다.
제일 큰걸 살까? 생각했는데... 
&nbsp;
집도 좁고, 거실은 수린이가 가장 많이 쓰지만, 엄마, 아빠의 공간이기도 하기 때문에 조그만걸로 구입했다.
나중에 좀 더 큰집으로 이사가고 수린이가 더 큰걸 원할때&nbsp;사주면 될 것 같다.
&nbsp;
첨에는 뭐하는 물건인지 몰라 관심을 전혀 가지지 않더니...
엄마가 펜으로 쓰는걸 보자마자 달려든다.
&nbsp;
쓰는것도 좋아하지만 
아빠랑 지우며 장난치더니 지우는걸 더 좋아라 한다.
ㅋㅋㅋ
&nbsp;
자석낱말카드를 사려고 했는데... 
내 맘에 드는게 없다. 
직접 사진으로 직어 낱말카드를 만들어주면 좋을것 같다.
쉬면서 만들어.......]]></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10 13:21:35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일상·생각,화이트보드,7pan.com,669일,23개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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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강모군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내 이름은 이강모]]></title>
							<link>http://psiry.blog.me/30091358776</link>
							<guid>http://psiry.blog.me/30091358776</guid>
							<description><![CDATA[ &nbsp;
자이언트에 나오는 이강모가 아니다.
바로 범이의 이름이 '이강모'로 확정됐다. (그러고 보니 자이언트 이강모가 이범수네.. 아이러니 하군)
콩콩콩!
&nbsp;
작은아범님이 지어주신 4가지 이름 
- 이강모 : 지금 드라마에 나오고 있는게 좀 그렇지만... 남자답기도 하고 흔하지 않아서 선택
- 이강석 : 연예인 강석이 생각나서 땡!
-이강철 : 너무 강한 이름이라 땡!
-이강민 : 웬지 바람둥이 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남자애치고 약하게 느껴져서 땡!
&nbsp;
그래서&nbsp;범이 이름은 '이강모'로 결정!
&nbsp;
ㅋㅋㅋ
바깥세상이 보고 싶어 점점 심하게 발버둥치는 강모야!다음주면 강모를 만날 수 있겠네... 좀 만 더 기.......]]></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10 10:58:4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내이름은이강모]]></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시리줌마 일상야기]]></category>
							<title><![CDATA[오후의 아이스크림 타임]]></title>
							<link>http://psiry.blog.me/30091314499</link>
							<guid>http://psiry.blog.me/30091314499</guid>
							<description><![CDATA[ &nbsp;
다음주부터는 출산휴가의 시작이다.
화요일 부터 팀장도 없고...
완죤 '어린이날'이다.
&nbsp;
점심시간이 지나고 
치과치료 때문에 오전반차를 쓴 귀여운 인턴이 아이스크림을 사가지고 왔다.
&nbsp;
끈적끈적 양껏 달콤한 아이스크림
입안에 단맛이 가득해지니 행복하다.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10 16:12:5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달콤함이 여름을 잠재우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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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수린양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Surin - 695 / 다시 건강해진 수린양]]></title>
							<link>http://psiry.blog.me/30091182918</link>
							<guid>http://psiry.blog.me/30091182918</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이주전부터 저번주 초까지 Herphangina 허판자이나
헐팡진이라고도 불리는 수족구 사촌에 결렀던 수린양
주말에는 이전 컨디션을 찾았다.
&nbsp;
처음에는 장염이라고 진단을 받았는데...
음식물을 삼킬때마다 괴로워하시면서 우셔서 다시 병원을 찾았더니 허판자이나라했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웬만한 병을 알게 되는것 같다.
&nbsp;
먹는거라곤 아이스크림이랑 소시지 밖에 없었던 수린양!
토요일부터 증상이 시작되더니 월요일까지 우는것도 최고! 짜증도 최고!
&nbsp;
일주일정도는 고생하겠다 싶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나아주어 어찌나 고맙던디...
살이 많이 빠져서 포동포동 살을 볼 수 없.......]]></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10 14:41:10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허판자이나,23개월,695일,수족구사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title><![CDATA[간단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실핀 - 부착형 원판 블랙코팅 실핀]]></title>
							<link>http://psiry.blog.me/30091177582</link>
							<guid>http://psiry.blog.me/30091177582</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예전에 사다두었던 부착형 원판 블랙코팅 실핀을 꺼냈다.
그리고 뒤적뒤적 붙일것들을 찾아보니 큐픽 몇개와 이쁜 단추들이 눈에 띈다.
&nbsp;
수린양과 남편이 낮잠을 잔사이...
혼자 골방에 앉아 땀을 삐질삐질 흘리면서
글루건을 달궈 큐빅과 단추를 실핀에 붙였다.
&nbsp;
더운 날씨 때문에 땀이 이곳저곳에서 줄줄 흐르지만...
완성된 이쁜 핀을 보니 흐뭇하다.
핀을 좀 더 사서 지인들한테도 나눠줘야지...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10 13:14:26 +0900</pubDate>
							<tag><![CDATA[덥지만 흐뭇한 오후,부착형 원판 블랙코팅 실핀,매력실핀,diy,핸드메이드,패션·미용,인테리어·DIY]]></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시리줌마 일상야기]]></category>
							<title><![CDATA[출산 전후해서 해야할일과 하고 싶은일]]></title>
							<link>http://psiry.blog.me/30090936391</link>
							<guid>http://psiry.blog.me/30090936391</guid>
							<description><![CDATA[
다음주까지 회사출근하기로 했다.
일주일정도는 쉬다가 출산하기로 했다. 
14일이 수술예정일인데.. 그전까지 범이 녀석이 자~알 버텨주기를 바란다.
&nbsp;
출산전에 준비해야하는 일들과 출산이 후 하고싶은일들을 기록해두려고 한다.
&nbsp;
출산전 해야하는 일!
출산 준비물 챙기기
- 수린이가 쓰던걸 대부분 쓰기 때문에 준비할건 없지만, 그래도 몇가지는 준비를 해야한다.
&nbsp;&nbsp; 젖병 2개 - 주문완료
&nbsp;&nbsp; 가제수건 - 주문완료
&nbsp;&nbsp; 남편 친구 쌍둥이 남자애 옷 받기 - 요건 남편에게 말해둔 상태... 받으면 삶아서 깨끗하게 정리해두기
&nbsp;
그외 해야하는일
- 아기 침대 세탁 / 모빌달기 / 가.......]]></description>
							<pubDate>Fri, 30 Jul 2010 13:32:1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출산전해야할일,출산후하고싶은일,둘째출산준비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수린양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Surin - 682 / 목걸이 좋아요!]]></title>
							<link>http://psiry.blog.me/30090254077</link>
							<guid>http://psiry.blog.me/30090254077</guid>
							<description><![CDATA[수린양 옷을 주문했는데, 목걸이가 사은품으로 왔었다.
그 목걸이가 마음에 들었는지... 계속 목에 걸고 하더니 목걸이 줄을 늘어드려버렸다.
&nbsp;
그래서 목걸이를 안 걸어줬더니,
어제는 퇴근한 엄마를 보자마자부터 목걸이 타령을 하신다.
&nbsp;
20대에&nbsp;온라인으로 구입했던&nbsp;유치뽕 엄마 목걸이
1+1 상품이었는데... 가격도 얼마 안하고 다시 반품하기도 그래서 
언젠가 쓸때가 있겠지 하고 놔두었는데... 딸래미한테 딱이다.
푸하하~~~
&nbsp;
목에 걸어줬더니 수린양 엄청 조아라 하신다.
거울을 이리보고 저리보고 한참동안 거울삼매경에 빠지셨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10 13:03:42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682일,23개월,목걸이,성장일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수린양의 책책사랑]]></category>
							<title><![CDATA[저번주 구입한 수린양의 단행본(22개월)]]></title>
							<link>http://psiry.blog.me/30089718486</link>
							<guid>http://psiry.blog.me/30089718486</guid>
							<description><![CDATA[수린양이 다시 책을 열심히 읽으셔서 단행본 몇권을 질렀어요.
평소 자주 가는 블러거분이 추천해준 책과 사줘야지 하고 생각했던 책들 위주로 구입을 했답니다.
이번에 구입한 책들은 모두 수린양이 좋아하셔서 너무 뿌듯하답니다.
&nbsp; '뿌지직 똥'
수린양이 똥에 급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셔서 레몬딸기님이 추천해주신 똥관련 책을 하나 구입했어요.
생각했던것 보다 너무 반응이 좋으셔서 다른 똥관련 책도 구임해줘야 하나 고민중이에요.
&nbsp;
지금 이벤트 기간이라 벽에 붙여 놓을 수 있는 숫자읽기 포스터도 주더라구요.
그거 볼때마다 '똥덩이'라고 하며 좋아해요! 
&nbsp;
&nbsp;
앤서니 브라운 단행본
&nbsp; '미.......]]></description>
							<pubDate>Mon, 12 Jul 2010 14:05:25 +0900</pubDate>
							<tag><![CDATA[미술관에간윌리,우리엄마,입이큰개구리,랄랄라영어동요1,빨간오토바이사줘!,영원히사는법,뿌지직똥,22개월,3살추천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그외]]></category>
							<title><![CDATA[[한국차일드아카데미/명꼬바른행동동화] 수린양을 바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착한책! ]]></title>
							<link>http://psiry.blog.me/30089513038</link>
							<guid>http://psiry.blog.me/30089513038</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엄마가 우연찮게 카페를 보다가 '명꼬 바른 행동동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를을 접하고 신청을 했어요.가끔 전집서평 이벤트에 참여해 한,두권의 책을 받아 수린양이 읽어보도록 했는데, 지금까지는 크게 반응한 책이 없었어요.근데... 이번 '명꼬 바른 행동 동화'는 지금까지의 책에 대한 반응과는 많이 틀렸어요.엄마도 수린양의 반응에 많이 놀랬어요.지금까지처럼 한번보고 말거나 잘 안 일겠지? 기대를 크게 하지 않았는데...웬걸요 수린양은&nbsp;포장된 책을 편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명꼬 바른 행동 동화'를 사랑해&nbsp;주시네요.야~~~~ 심봤다.수린양이 좋아하는 책을 만날때면 엄마는 너무너무.......]]></description>
							<pubDate>Fri, 09 Jul 2010 09:56:2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한국차일드아카데미,명꼬바른행동동화,고마워!미안해!,주사가싫어!,아이들의바른행동길잡이,부모님지침서,상품리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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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수린양의 책책사랑]]></category>
							<title><![CDATA[앤서니 브라운을 사랑하는 수린양!]]></title>
							<link>http://psiry.blog.me/300894146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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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수린양의 앤서니 브라운 사랑은 늘 뜨거워요.
첨에는 전혀 관심 없다가도 어느 시점부터 무한반복하시는 것이 너무 신기해요.
&nbsp;
'우리 아빠가 최고야'
이 책도 첨에는 거들떠도 안 보던 책이었는데...
요즘 한참 보시네요.
&nbsp;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들만이 좋아하는 매력이 있나봐요.
&nbsp;
&nbsp; &nbsp;
혼자 책 읽기에 몰입중인 수린양!
요즘 이렇게 혼자 외계어로 책 읽기를 즐기신답니다.
아는 단어와 수린양만의 언어를 섞어서 열심히 말하시는데..
&nbsp;
그 모습이 어찌나 웃긴지...
아빠랑 엄마는 수린양 몰래 숨어서 웃곤하지요.
&nbsp;
&nbsp; &nbsp;
아빠랑 책읽는 시간!
재미있게 책 읽어주는.......]]></description>
							<pubDate>Wed, 07 Jul 2010 18:18:09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앤서니브라운,우리아빠가최고야,책사랑,땅친구물친구,22개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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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시리줌마 일상야기]]></category>
							<title><![CDATA[Surin - 667 / 수린양의 깔롱 패션!]]></title>
							<link>http://psiry.blog.me/300894123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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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가끔 이렇게 키티 머리띠를 하고는 엄마, 아빠 앞에서 이쁜짓을 한다.
이 모습에 하루 피로가 사라지는것 같다.
&nbsp;
요즘 엄마가 제일 행복한 시간은 
퇴근 하고 수린양이랑 아빠랑 함께 저녁먹고, 집앞에 수린양 자전거 태워서 마실 나가는 시간이다.
&nbsp;
^^
&nbsp;
&nbsp; &nbsp;
머리 묶기 싫어하는 수린양 꼬셔서 머리 꽈~악 묶었다.
얼마 가지 않아 머리끈을 빼버렸지만... 
ㅠ.ㅠ
&nbsp;
새/초/롬
넌! 딱 내스턀이야!
&nbsp;
&nbsp;]]></description>
							<pubDate>Wed, 07 Jul 2010 17:46:0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667일,22개월,깔롱,패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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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그외]]></category>
							<title><![CDATA[[책장리폼] 벤자민 무어 페인트로 사랑스런 초록 책장으로 리폼하기]]></title>
							<link>http://psiry.blog.me/300893399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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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벤자민 무어의 2인치 앵글붓 (고급형)   100% 폴리에스테르 재질로 털빠짐이 없어요. 페인트가 흐르지 않아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페인팅이 쉬워요. 뛰어난 탄성을 가지고 있어 사용상 부주의로 구부러지거나 벌어지더라도 붓모가 원형을 유지할 수 있어요. 인체공학적인 손잡이로 일반 붓과 다른 오크소재로 고급스러움을 추구했어요. 100% 폴리에스테르 재질의 고운 모로 세척이 간편해요 코너(모서리)진 부분, 굴곡진면, 경계부분, 좁은면 등을 칠할 때 사용하는 최고급 앵글 붓이예요. &nbsp;
&nbsp; &nbsp; 
&nbsp; 친환경 페인트 벤자민무어 페인트
미국에서 공인하는 세계.......]]></description>
							<pubDate>Tue, 06 Jul 2010 16:23:41 +0900</pubDate>
							<tag><![CDATA[상품리뷰,인테리어·DIY,인테리어,리폼,책장만들기,친환경무독성페인트,벤자민무어페인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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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수린양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Surin - 660 / 맛있겠다. ]]></title>
							<link>http://psiry.blog.me/300888245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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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 맛있겠다.
요즘 수린양이 말하는 단어, 문장로 놀라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nbsp;
낱말카드를 보다가 
"엄마~ 악어! 악어!"
내가 악어라는 단어를 가르쳐준적이 있던가?
잘 생각이 안난다.
생각나는거라곤 아쿠아리움에 갔을때 악어를 가르쳐주려고 했는데...
악어를 보고 너무 무서워해서 그냥 지나쳤는데...
어떻게 악어라는 단어를 기억하는걸까?
미스테리야~~~
&nbsp;
어제는 메추리알을 삶어갔다줬더니...
"맛있겠다~"라는 하는것이 아닌가?
한번도 이 말을 쓴적이 없었는데... 
"수린아~ 맛있어?" 하면 "응~ 네~"라고 대답하는게 다였는데...
녀석 다 기억하고 있다니...
&nbsp;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Mon, 28 Jun 2010 12:35:4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22개월,660일,성장일기,변화,혼자서책읽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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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수린양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Surin - 652 / 건전지를 삼켰어요. ㅠ.ㅠ]]></title>
							<link>http://psiry.blog.me/300886060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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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저번주 토요일!
아빠는 동창의 아가가 돌이라 집에 엄마랑 수린양만 남았다.
수린양이 좋아하는 "바카티~~~"에도 나가고, 저녁도 맛나게 먹고, 책도 함께 읽으면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 하는듯했다.
&nbsp;
근데.. 엄마가 빨래를 정리하고 있는데, 수린양 입에 뭔가가 있는듯하다.
오물오물 거리는데 반짝! 
동전형 건전진것 같다.
&nbsp;
"수린아! 퉤퉤퉤!"
엄마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꿀떡 삼켜버리는 수린양!
&nbsp;
허걱! 
엄마 등줄기에 식은땀이 흘러내린다.
"이/수/린 그걸 삼키면 어떻해?"
이미 늦었다.
&nbsp;
엄마 애간장 타는걸 모르는 수린양은 씨~익 미소를 날린다.
이를 어떻게 해야하나? 
엄마는 당황스럽.......]]></description>
							<pubDate>Thu, 24 Jun 2010 17:37:50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건전지를삼켰어요,동전형건전지,대처방법,응급처치,건전지 삼켰을때 대처방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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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수린양의 책책사랑]]></category>
							<title><![CDATA[간만에 웬디북에서 구입한 책 - My Colors with 10 colorful mini-books and a paint palette!, My Brother ]]></title>
							<link>http://psiry.blog.me/30088528367</link>
							<guid>http://psiry.blog.me/30088528367</guid>
							<description><![CDATA[
작은 오빠네에서 얻은 꿈꾸는 나무 책 때문에 한 몇달 책구입을 하지 않았는데...
웬디북 아웃렛에 이쁜책이 착한가격에 나와있길래 두권 질러줬어요.
&nbsp;
첫번째 책
My Colors with 10 colorful mini-books and a paint palette!
18,600원이 4,500원이라는 정말 착한가격에 올라와서 얼릉 장바구니에 담아버렸죠. 
히히히~
&nbsp;
구매한 다음날 바로 배송되어 수린양에게 건네주었더니
간만에 새책이 좋았는지... 급 관심을 가지고 책을 가지고 놀아주시더군요.
땡큐땡큐~
&nbsp;
책들이 들어있는 가방은 큰데, 책들은 아주 작아 아가들 손에 딱맞는 칼라책이예요.
수린양 손에 들린 모습이 참 귀엽더군요.
&nbsp;
10개의.......]]></description>
							<pubDate>Wed, 23 Jun 2010 11:12:03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MyColorswith10colorfulmini-booksandapaintpalette!,MyBrother,웬디북,3세,MyShapeswith16mini-booksinallshapesandsizes,도서,추천,22개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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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나들이]]></category>
							<title><![CDATA[집이랑 가까워 가끔 가게 되는 안양예술공원 나들이...]]></title>
							<link>http://psiry.blog.me/30088474314</link>
							<guid>http://psiry.blog.me/30088474314</guid>
							<description><![CDATA[토욜은 엄마, 아빠의 냉전상태로 인해 밖에 못나간 수린양!
ㅋㅋㅋ
&nbsp;
일욜 오전 느러지게 낮잠을 잔 후 안양예술공원으로 나들이를 갔다.
거의 마실 수준으로 몇시간 갔다왔는데... 생각보다 좋았다.
&nbsp;
늘 안양예술공원에 가면 중간쯤까지 걷다 오는게 다였는데...
이번에는 살짝 계곡에서 놀다왔다.
&nbsp; &nbsp;
첨으로 인터넷 쇼핑몰 "예서나무"를 통해 구입한 수린양 옷!
배송기간이 일주일이나 걸려 짜증이 살짝 났었지만, 옷들은 다 맘에 들었다.
수린양도 새옷인걸 아는지... 이쁘게 포즈를 취해주신다. 
히히히~
&nbsp; &nbsp;
낮잠자고 일어나서 엄청 뽀송뽀송하고 컨디션 좋은 수린양
집이 워낙 시원.......]]></description>
							<pubDate>Tue, 22 Jun 2010 13:07:26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동네마실,가족나들이,안양예술공원,계곡,사진전시회,무료,물놀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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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수린양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Surin - 651 / 아이스크림 너무 좋아요! ]]></title>
							<link>http://psiry.blog.me/30088241696</link>
							<guid>http://psiry.blog.me/30088241696</guid>
							<description><![CDATA[ &nbsp;
* 바카티~~~ 바가티~~~
요즘 수린양의 바카티(밖에 사투리) 사랑이 과하시다.
눈뜨자마자 "바카티~~"를 외치시고&nbsp;틈만나면 밖에 나가자고 하신다.
&nbsp;
옛날 아파트다보니 놀이터가 너무 지져분하고 작아
할머니가 앞 아파트의 놀이터로 자주&nbsp;데이고 가신다고 하신다.
저녁에 엄마, 아빠가 와도 "바카티~가요"라고 촉촉한 눈빛을 날리시는 수린양!
&nbsp;
엄마는 가끔 한번 - 아파트 앞을 살짝 걷고 온다.
아빠가 자기전에 또 한번 - 아빠는 동네한바퀴를 크게 돌고 오는데, 이때 아이스크림이나 소시지를 사준다고 한다.
&nbsp;
밖에만 나가면 눈이 반짝거리는 수린양!
넘치는 에너지를 풀어줘야 한텐데..........]]></description>
							<pubDate>Fri, 18 Jun 2010 15:47:4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성장일기,바카티,아이스크림,651일,22개월]]></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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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꾸움꾸는 인테리어]]></category>
							<title><![CDATA[밝고 아늑한 어렸을적부터 갖고 싶었던 "꿈의 다락방 "]]></title>
							<link>http://psiry.blog.me/30088188992</link>
							<guid>http://psiry.blog.me/30088188992</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아이들에게 이런방을 만들어 주고 싶다?
아니아니~~~
이런방이 내방이었음 좋겠다.
여자들만의 로망일까?
&nbsp;
가족들과의 시간도 좋지만 나 혼자만의 공간과 시간이 필요하다.
볕좋은날은 혼자 창가에 앉아서 책 읽기도 하고
짱박혀서 바느질도 하고
피곤하면 낮잠도 자고...
&nbsp;
캬~아!
상상만으로도 무진장 행복하구만...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hu, 17 Jun 2010 16:23:21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다락방,꿈에그리던다락방,여자들의로망,무진장행복]]></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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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꾸움꾸는 인테리어]]></category>
							<title><![CDATA[아이들 방(Kids Room ) - 멋쥔 아이디어]]></title>
							<link>http://psiry.blog.me/30088167987</link>
							<guid>http://psiry.blog.me/30088167987</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Good Idea
아이들의 침실에 아이들의 이름을 걸어주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어제 우연찮게 서핑하다가 발견한 침실!
&nbsp;
아이들의 이름을 함께 그리고 만들어서
침대 머리맡에 걸어주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것 같다.
&nbsp;
함께 만들어서 뿌듯할테고...
수린양과 범이군이 좀 크면 함께 만들어서 따라해봐야지...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Like
"괴물들이 사는나라"를 액자로 만들어 걸어두 사진을 보면서
앗! 
뒷통수를 맞은듯한 기분!
&nbsp;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책을 액자로 만들어 걸어주다뉘!
왜 이케 센스 있는 사.......]]></description>
							<pubDate>Thu, 17 Jun 2010 09:09:01 +0900</pubDate>
							<tag><![CDATA[취미,인테리어·DIY,침실,아이방,kidsroom,아이디어,굿]]></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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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꾸움꾸는 인테리어]]></category>
							<title><![CDATA[아기자기 채광도 너무 좋은 키친(부엌) - 빨간머리 앤의 주방이 이런 느낌이 아닐까?]]></title>
							<link>http://psiry.blog.me/30088131143</link>
							<guid>http://psiry.blog.me/30088131143</guid>
							<description><![CDATA[아기자기하고... 
구석구석 너무 이쁘다.
&nbsp;
빨간머리 앤의 주방을 보는 느낌이 드는건 아마도 오븐 때문에 그런것 같은데...
줄리앤 줄리에 나오는 주방느낌도 들기도 한다.
&nbsp;
우리나라에서는 오픈 저런식으로 만들수 없는데...
옛날 느낌이 나도록 만든것이 너무 맘에 든다.
&nbsp;
]]></description>
							<pubDate>Wed, 16 Jun 2010 17:11:47 +0900</pubDate>
							<tag><![CDATA[취미,인테리어·DIY,요리·레시피,부엌,키친,빨간머리앤의주방,아기자기한키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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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나들이]]></category>
							<title><![CDATA[올해 두번째 방문한 아쿠아리움 - 수린양의 관심이 더 커졌어요.]]></title>
							<link>http://psiry.blog.me/30088009315</link>
							<guid>http://psiry.blog.me/30088009315</guid>
							<description><![CDATA[2월에 코엑스 아쿠아리움 연간회원권을 끊어놓고는 한번가고 지금까지 한번도 안갔다.
본전 뽑으려면 3번 이상은 가야하는데... 안되겠다 싶어 주말에 아쿠아리움에 가기로 했다.
작은 외삼촌네에 함께&nbsp;축구응원을 하기로 했는데, 가는길에 잠깐 들렀다.
&nbsp;
첫번째 아쿠아리움에 갔을때는 날도 좋고 오전이어서 사람이 엄청 많았는데...
주말 토요일 비가와서 그런지 1시쯤 도착했는데도 사람이 거의 없다.
올레~
&nbsp;
첨에는 사람들에 치여서 엄청 피곤하고 제대로 보지도 못했는데...
역시 한산하니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었다.
&nbsp;
엄마 회사에 있었던 어항을 집에 가지고 와 수린양과 함께 키우기 시작해서 그런지.......]]></description>
							<pubDate>Mon, 14 Jun 2010 17:50:04 +0900</pubDate>
							<tag><![CDATA[코엑스,아쿠아리움.수족관,가족나들이,삼성동,아쿠아리스트,정어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리본]]></category>
							<title><![CDATA[아가들을 위한 파스텔톤 나비리본핀(두가지색)]]></title>
							<link>http://psiry.blog.me/30088005390</link>
							<guid>http://psiry.blog.me/30088005390</guid>
							<description><![CDATA[
아가들 큼직한 리본핀 꼽은거 보면 어찌나 부럽던지...
좀 커다란 리본핀을 만들어줘야지~ 생각하다가 이번에 만들어봤어요.
크다고 생각했는데... 더 컸으면 하는 맘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다음에는 더더더 큰 리본핀을 만들어볼려구요. 
ㅋㅋㅋ
&nbsp; &nbsp;
** 재료 **
노란색&nbsp;공단 리본 4cm
초록색 골직 리본 2.5cm
노란색&nbsp;골직 리본 2.5cm
5cm 핀 1개
글루건, 철사, 양면테잎
&nbsp; 
&nbsp;
&nbsp;
** 만드는 방법 **&nbsp; 
&nbsp; &nbsp;
노란 공단리본 4cm와 초록색 골지리본 2.5cm
리본 끝부분에 양면테잎을 이용해 리본을 말아붙여주세요.
자세한 내용보기
&nbsp;
각각의 리본을 주름지.......]]></description>
							<pubDate>Mon, 14 Jun 2010 16:49:29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나비리본핀,손주름리본핀,만들기,공예,샤방샤방헤어핀,파스텔리본핀,아가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리본]]></category>
							<title><![CDATA[아가들을 위한 파스텔 삼색 리본핀 ]]></title>
							<link>http://psiry.blog.me/30087989520</link>
							<guid>http://psiry.blog.me/30087989520</guid>
							<description><![CDATA[ 수린양에게 핀을 만들어주려고 리본재료를 산지가 벌써 몇주지났는데...
저번주말에 드뎌 만들게 되었어요.
&nbsp;
예전에 구입할때는 원색위주였는데, 이번에는 대부분 파스텔색이 많네요.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구입해서 그런지... 
&nbsp;
&nbsp;
&nbsp;
** 재료 **
노란색&nbsp;골직 리본 2.5cm
분홍색&nbsp;골직 리본 2.5cm
하늘색&nbsp;골직 리본 2.5cm
흰색&nbsp;골직 리본 2.5cm
5cm 핀 1개
글루건, 철사, 양면테잎
&nbsp; 
&nbsp;
&nbsp;
** 만드는 방법 **&nbsp; 
&nbsp; 준비된 리본들의 끝을 라이터로 정리해주세요.
2.5cm 노란, 분홍, 하늘색 리본의 양끝에 양면테잎을 붙여주세요.
&nbsp; 양면.......]]></description>
							<pubDate>Mon, 14 Jun 2010 12:13:17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리본핀,손주름리본핀,만들기,공예,샤방샤방헤어핀,삼색리본핀,파스텔리본핀,아가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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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꾸움꾸는 인테리어]]></category>
							<title><![CDATA[마음이 따뜻해 지는 작업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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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렇게 이쁘게 꾸며진 작업실은 보는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진다.
사진 구석구석 어떤게 있는지 살펴보고 있음 행복하다.
&nbsp;
언제가는 나도 이런 작업장에서 기분좋게 작품을 만들 수 있었음 좋겠다.
&nbsp;
&nbsp;
&nbsp;
&nbsp;
***
&nbsp;
&nbsp;
그외 마음에 드는 인테리어 사진 몇장 더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Fri, 11 Jun 2010 18:04:53 +0900</pubDate>
							<tag><![CDATA[취미,인테리어·DIY,작업실,마음이 따뜻해지는 작업실,미래의 내 작업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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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음식점]]></category>
							<title><![CDATA[토다이 안양평촌점 - 스시가 급땡겨서 갔어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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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그제 점심때 신세계 백화점 회전초밥집에 갔었어요.
가격이 너무 어마어마(5접신가에 2만원이 넘었다는...)해서 몇접시 못먹고 계산하고는...
다른음식들을 더 먹었어요.
근데... 저녁까지 점심때 먹은 스시가 눈에 가물가물거리더라구요.
&nbsp;
범이를 임신한 후 특별하게 뭐가 먹고 싶은 적이 없는데...
그제는 스시를 양껏 못 먹으면 몇일은 서운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남편을 꼬셔 수린양과 함께&nbsp;토다이에 갔어요.
&nbsp;
5월에 어머니 칠순을 토다이에서 해서 한명 무료로 먹을 수 있어 가격부담도 없었거든요.
*^^*
&nbsp;
10시까지 영업이여서 집에 도착하지마자 후~딱~! 준비해서 출발했죠.
다행히 평일이라 기다.......]]></description>
							<pubDate>Fri, 11 Jun 2010 09:30:01 +0900</pubDate>
							<tag><![CDATA[맛집,토다이,안양평촌점,씨푸드부페,스시,스테이크,즉석면류,가족모임으로좋은장소,행복한저녁시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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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수린양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Surin - 641 / 22개월 수린양의 성장 이모저모]]></title>
							<link>http://psiry.blog.me/30087743493</link>
							<guid>http://psiry.blog.me/30087743493</guid>
							<description><![CDATA[ &nbsp;
* 우산이 좋아요!
열흘정도 전부터 수린양 우산에 삘 꽂히셨어요.책을 보다 우산이 나오면 "우산! 우산!"하며 급관심을 표현하셨구요.아파트 복도에 있는 우산을 보고두 손짓하며 "우산! 우산!"하더라구요.
할머니도 그 모습이 눈에 밟히셨는지 '우산하나 사줘야겠다~'하시더라구요.그래서 퇴근하는길에 이마트에 들려 디즈니 케릭터 우산을 하나 질렀어요.온라인으로 검색하다가 키티우산이 이뻐서 주문하려고 했는데... 귀차니즘에 이마트표로 질렀어요.
근데, 아가들 우산이 생각보다 비싸더군요. 12,000원이나... 허걱~!
수린양에게 선물을 줬더니 너무너무 좋아하더군요.집안에서 우산을 피고 돌아다니고, 우산 접으려고 하.......]]></description>
							<pubDate>Thu, 10 Jun 2010 11:04:17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일상·생각,육아·결혼,641일,22개월,문장으로말해요,우산이좋아요,고집쟁이,반항쟁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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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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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나들이]]></category>
							<title><![CDATA[부산 해운대 모래축제 갔다왔어요. 수린양은 모래랑 파도가 무서워요!]]></title>
							<link>http://psiry.blog.me/30087683697</link>
							<guid>http://psiry.blog.me/30087683697</guid>
							<description><![CDATA[
엄마 몸이 더 무거워지면 움직이기 힘들어져서 
엄마 출산전 마지막으로 부산&nbsp;외갓집에 다녀왔어요.
&nbsp;
늘 저녁 9시쯤 기차를 탔는데... 엄마가 죽전으로 회사를 이사하구 나니까 시간이 빡빡해서 10시 기차를 타게되었어요.
늦게 탔으니까 수린양이 자~알 자주겠지? 했는데...
웬걸요 어찌나 말똥말똥 힘이 솟는지 3시간내내 놀고 내릴때쯤 잠에 빠지신거 있죠?
&nbsp;
외갓집에 도착해서두 계속 자구...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는 자는 수린양 보시면서 엄청 좋아하셨답니다.
"아구~ 많이 컸네..."
하시면서 말이져...
&nbsp;
그렇게 잘 자주나? 했는데... 새벽에 깨서는 엄청울었어요.
집이 아닌 낯선곳에 있는게 무서.......]]></description>
							<pubDate>Wed, 09 Jun 2010 10:29:1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가족여행,해운대,부산,밀면,모래축제,여름축제,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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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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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나들이]]></category>
							<title><![CDATA[죽전 보정동 카페거리 나들이]]></title>
							<link>http://psiry.blog.me/30087382745</link>
							<guid>http://psiry.blog.me/30087382745</guid>
							<description><![CDATA[
엄마회사와 가까운 죽전 보정동 카페거리! 
엄마가 가끔 점심먹으러 가는 곳이예요.
아담하고, 아기자기하게 만들어진 거리가 맘에 들어 가족들과 함께 와야지... 맘 먹고 있었어요.
&nbsp;
이번주 날이 너무 좋았죠?
선거날&nbsp;죽전에 있는 혜림이모집에 갈일이 있어 겸사겸사 보정동 카페거리 나들이를 갔어요.
카페거리 구석구석 이쁜 곳이 많아서 수린양 사진도 간만에 찍어줘야지 맘먹고 카메라도 챙겼어요.
(카메라가 맛탱이 가서 포인트를 잘 못잡는데... 다행히 사진 사이즈를 줄이니까 잘 모르겠네요.ㅋㅋㅋ)
&nbsp; &nbsp;
&nbsp;
꽁이 이모가 사준 원피스
작은 할머니가 사주신 티셔츠
엄마는 오늘만큼은 우리 이.......]]></description>
							<pubDate>Fri, 04 Jun 2010 12:58:38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맛집,국내여행,가족나들이,죽전,보정동카페거리,크라제버거,성장일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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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수린양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Surin- 625 /혜림이모 이사가는 아파트 구경갔어요!]]></title>
							<link>http://psiry.blog.me/30086748423</link>
							<guid>http://psiry.blog.me/30086748423</guid>
							<description><![CDATA[
연휴 마지막날 엄마 예전회사 심마니 동료모임이 있는 날이다.
혜림이모네, 지영이모네 그리고 우리집... 이렇게 3집이 모인다.
뭐가 그렇게 바쁜지 지난 겨울에 만나고 한번도 못만났다.
&nbsp;
한택식물원에 가려했으나 비도 오고, 삼촌 한명이 회사일하러 가야한다고 해서 혜림이모네서 점심을 함께 먹기로 했다.
그런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했던가?
지영이모네 차를 누가 박아놓고 도망갔단다. 헐~ (이런 놈들은 정말 천벌을 받을것이여~~~)
CCTV가 없는 곳이라 범인도 못잡고 렉카차로 집에 간단다. 
&nbsp;
아쉽지만 지영이모네는 담을 기약하고
나갈 준비를 다한 우리는 혜림이모를 보러 용인으로 출발했다.
&nbsp;
요즘 요.......]]></description>
							<pubDate>Tue, 25 May 2010 13:28:34 +0900</pubDate>
							<tag><![CDATA[성장일기,625일,21개월,육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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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psiry</author>
							<category><![CDATA[수린양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Surin - 624 / 깔롱수린]]></title>
							<link>http://psiry.blog.me/30086681593</link>
							<guid>http://psiry.blog.me/30086681593</guid>
							<description><![CDATA[ &nbsp;
수린양이 변했어요!
머리묶는거 머리에 삔꼽는거 너무너무 싫어했는데...
머리 묶을때 마다 완전 전쟁이었는데...
&nbsp;
저번주부터 삔가지고 와서 꼽아달라 하구요.
머리띠 하고는 만족스러워하며 춤추구요. 
(남들이 보기 민망할 정도로 이상하게 머리띠하구 말이져...)
머리 묶을때 이쁘게 묶어 달라는듯 전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어요.
&nbsp;
되려 잘때도 삔을 안 뺄려구해서 걱정일 정도예요. 
^^
&nbsp;
슬슬 이쁜걸 알게되는 시기인가봐여~
그래서 엄마는 점심 후~딱 먹고
수린양 만들어줄 리본을 사려고 쇼핑중이랍니다.
우히히!
&nbsp;
이게 딸 키우는 재미인가봐여!
&nbsp;
&nbsp;]]></description>
							<pubDate>Mon, 24 May 2010 12:57:5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성장일기,이쁜걸알게되는수린양,딸키우는재미,625일,21개월,육아·결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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